정부정책

2025년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-교육비 지원 신청하세요

정박사 도서관장 2025. 3. 8. 12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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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  교육급여(맞춤형 급여)란 무엇인가요?

      생계유지능력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운 자에게 필요한 교육급여를 지급하여 빈곤층 교욱비 부담을 경감하고 실질적인        교육 기회를 제공합니다.

     *담당 부처 : 교육부 학생맞춤통합지원과

     *문의처 : 129

     *제공유형 : 현금지급, 전자바우처(바우처)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2025년도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·교육비 지원 신청



■ 집중 신청 기간 : 2025. 3. 4.(화) ~ 3. 21.(금)

※ 연중 신청 가능하나, 학기 초부터 지원받을 수 있도록 집중 신청기간에 신청
'24년에 교육급여 바우처를 지급받은 경우, '25년 교육급여 바우처는 별도의 신청 없이  자동신청됩니다.

※'24학년도 바우처를 '선불카드'로 지급받은 경우, 본 신청기간에 '신규신청' 필요

■ 지원 대상

 다음 각 호의 학교 또는 시설에 입학 또는 재학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

- 초충증교육법 제2조1호에 따른 초등학교-공민학교

-초중등교육법 제2조2호에 따른 중학교-고등공민학교

-초중등교육법 제2조3호에 따른 고등학교-고등기술학교

-초중등교육법 제2조제4호에 따른 각종학교로서 제1호 내지 제4호와유사한 학교

- 평생교육법 제31조에 따른 학교형태의 평생교육시설(고등학교 졸업 이하의 학력이 인정되는 시설에 한함)

-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따른 의사상자의 자녀

선정기준 

· 교육급여 : 국민기초생활수급자(기준 중위소득 50%이하)의 초중고학생을 지원합니다.
· 교육비 : 기초생활수급자, 한부모가족보호대상, 법정 차상위 대상자 등


■ 지원 내용


· 교육급여
[초·중·고] 교육활동지원비 (바우처 형식)
[고] 교과서 대금, 입학금 및 수업료(고교무상교육제외 학교 재학시)

■ 교육비 지원 서비스 내용 


학교급식비,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, 교육정보화 지원(PC, 인터넷통신비), 고교 학비
※ 교육급여로 입학금·수업료를 지원받는 경우 학교운영지원비만 지원

초-중-고등학생 교육활동지원비와 고등학생 교과서비, 입학금 및 수업료를 지원합니다.

※ 초등학생 교육활동지원비 : 487,000원(연 1회)

※  중학생 교육활동지원비 :  679,000원(연 1회)

※  고등학생 교육활동지원비 : 768,000원(연 1회) 

 - 입학금 및 수업료 : 학교장이 고지한 금액 전액(입학금은 입학시 1회, 수업료는 분기별 지급)

- 교과서 : 해당 학년의 정규 교육과정에 편성된 교과목의 교과서 전체(연 1회) 


■ 신청방법

· 거주지역의 읍면동 주민센터 방문 또는 온라인 신청
· 복지로 온라인 신청경로 : 복지로 로그인  >  서비스 신청  > 복지서비스 신청  > 교육급여
· 교육비 원클릭누리집
※ 학부모 공동인증서 필수(학생 스스로는 가입이나 진행이 어렵습니다)

■ 제출서류
사회보장급여 신청서, 소득·재산 신고서, 금융정보 등 제공동의서, 통장사본, 신분증 등
※ 필요 서식은 주민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, 보장가구 확정과 소득재산 조사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를 추가로 요청할 수  있음

■ 문의처
· 보건복지 상담센터 ☎129
· 교육비 중앙상담센터 ☎1544-9654
· 한국장학재단(바우처 신청) 콜센터 ☎1599-2000

교육급여와 교육비 지원은 동시에 신청할 수 있으니 놓치지 마세요!


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http://www.korea.kr>

[출처] 대한민국 정책브리핑(http://www.korea.kr)

 

 참고 복지사례 알아보기

돈이 없어서, 가난해서, 꺼지는 교육의 등불을, 교육급여가 아이들의 교육의 등불을 밝힙니다. 가난때문에 교육을 못 받다니요.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. 교육급여 덕분이죠.

"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, 다 교육급여 덕분"

'엘리트 사원 00씨의 강연 중에서....

지금 제모습이 어떤가요? 부자? 똑똑? 전 어렸을 적 공부하고 싶은데, 먹고 살돈이 없어 학용품을 커녕 문제집도 못샀어요. 공부도 당연히 못했지요. 방법도 몰랐구요. 그런 저에게 정부에서 교육급여를 지원해주었습니다. 문제짐 한 권, 학용품을 받고, 남들보다 두 배, 세배로 공부했어요.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, 저를 엘리트 사원으로 만들어준 것, 그것은 바로   수급자가구에 지원되는 교육급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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